저희 변호사 사무실은 상담을 변호사가 직접 합니다. 또 소장부터 준비서면까지 법원에 제출하는 모든 서류를 변호사가 직접 작성합니다. 사무장 등  직원은 변호사를 보좌하는 등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뿐 보험 상담과 소송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승소를 위하여 변호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저희 사무실은 보험회사로부터 고문 요청을 수 없이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보험회사의 고문을 맡은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보험회사 고문을 맡게 되면 설사 다른 보험회사와 소송을 하더라도 제 소리를 내기 힘듭니다. 오로지 의뢰인 이익을 위하여 일 할 뿐입니다.




  1993년 개업 이래 수많은 보험 소송을 해오면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축적해 왔습니다. 그 동안 승소한 경우도 많지만 패소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패소했다하여 실망하지 않고 패소 원인을 분석하여 유사 사건에서 두 번 다시 패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힘을 쏟고 있습니다.




  소송에서 승소하였다하여 자만하지 않고 항상 초심에 서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을 꼼꼼하게 살피고 그 동안 경험한 사건에서 얻은 귀중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이익을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뻔히 승소 가능한 사건조차 수임료 부담으로 소송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단 한 푼이 절실할 때입니다. 보험회사로부터 받아야할 보험금은 받아야합니다. 고객의 경제적 사정에 맞춰 어려운 분에게는 그 수준에 맞는 방법을 변호사가 찾아드리겠습니다.








   강형구 변호사는 1987년 월간 소설문학 1천만원 고료 장편추리소설에 '보이지 않는 손' 이 당선돼 추리문단에 데뷔하였습니다. 그 동안 6권의 장편추리소설, 콩트집을 출간하고 많은 단편을 발표한 중견 작가이기도 합니다. 1989년 장편 추리소설 "푸른빛 왕관"으로 한국 추리문학 신인상을, 1992년 "서울 에펠탑"으로 한국 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82년부터 군법무관으로 임관돼 군판사 등을 역임하고 1993년에 서울에서 개업하였습니다. 국민일보, 스포츠투데이, 경향신문, 굿데이 등 신문사 법률 고문을 하였고 보험소비자연맹, 녹색연합, 자동차보험소비자보호협회 등 소비자 단체 자문 변호사로 소비자 보호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 굿데이, 한국보험신문 등 국내 각종 신문과 잡지에 보험 컬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일보에는 2002년 9월부터 2007년 9월까지 5년간 "보험의 허와 실" 고정 칼럼을 연재하여  보험 계약자에게 잘못된 보험 상식을 하나씩 바로잡아주었습니다. 칼럼을 읽어본  계약자가 몰라서 포기했던 보험금을 타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1987년부터 추리 작품을 써 오면서 몸에 밴 추리력, 논리력, 문장력은 보험 소송에서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 측 주장을 반박하고 의뢰인의 주장을 정리, 주장하는데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추리작가의 경험은 사건 파악, 증거 수집 및 활용, 증인 신문은 물론 준비서면 등 각종 서류 작성에서 시너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또 하나의 선물이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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